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내가 확실히 끊어냈어야 하는데 초반에 좀 돈 쓰는 걸 피한다거나 내 몸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게 느껴지면, 평소에는 진짜 안정형인데 저 포인트가 느껴지면 불안형으로 바뀌어서 상대가 헤어지자고 하는 패턴인데...
뭔가 끝날 때마다 내가 헤어지자고 말했어야 하는 상황인데 차이니까 씁 기분이 안 좋아.. 그렇다고 끊어내자기엔 상대가 어느정도 바뀌길 원했던 마음도 있었는데ㅠ 그 정도로 날 안 좋아했다고 받아들이는 게 왤케 으릅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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