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묘 가구고 집순이임. 특별히 여행가거나 명절,연말연초아니면 약속도 한달에 한두개밖에 안잡고, 취미도 침대나 소파에서 ott보거나 책 읽고 뜨개질 하는 거.. 침대에 누워 이불뎁히면서 고양이 쓰다듬다 잠들기 직전. 딱 그 때 하루 중 가장 큰 행복감을 느낌
다른 건 다 쓰던거 그대로 가져가고 침대만 바꾸려 하는데 다 합쳐보니 거의 300나옴.. 어떤 것 같아? 1인가구인데 퀸사이즈인 이유는 고양이가 사람마냥 배까고 누워 자는 스타일이라 슈퍼싱글에서 같이 잘 때면 나는 완전 찌그러져서 자야함ㅜㅜ
좀 고민인 이유는 예산이 원래 200만원이었는데 보태보태하다보니 300에 육박해버려서, 그리고 내 집 아닌 월세 자취방이라서.. (이후에 이직이나 이사할 생각 더 없어서 집에 하자있거나 월세 과도하게 올리는 일 없다면 5년이상 살 것 같긴 해.)
수납침대(헤드없음) 퀸 50만원
침대헤드겸수납장 30만원
모션매트리스 퀸 180만원
알러지프리침구 및 괜찮은 베개 약 25만원
남는 예산은 냥이 방석이나 독서용 조명 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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