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학생때 일이라 좀 된일이긴해
어금니가 충치로 성치 않은건 맞아
엄마랑 갔는데 엄마가 화장실인가 어디 간사이에 나보고 누우라했어
나는 당연히 추가 검진?인줄 알았고 근데 진심으로 뽑을라고 하는거야
내가 그래서 어...왜그러세요...아니에요ㅜㅜㅜ!!!외친후 엄마 올때까지 기다럈다가 엄마한테 이름
엄마도 왜그러냐고 좀 썽냈는데..
이거 왜그랬던걸까
남자의사가 지금 뽑을라고 했다고 직접 말해서 내 의심도 아니야
발치의 발도 꺼낸적 없고 당일 치료! 받겠다는 0.1퍼의 뉘앙스도 서로 없었음..그냥 검진 받으러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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