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고 있는데, 저녁10시쯤 장보고 집에가고있었어.
근데 갑자기 건장한 남자가 칼을 싹 허리로 겨누면서
안녕, 조용히 따라와 좋은말로할때.
해서 뒷골목 (cctv X) 으로 끌려갔다?
모자를 쓰고있던 그 남자가 “있는 돈 다 꺼내” 해서
현금 다발 50만원정도를 바들바들 떨면서 줬어.
그순간 바람이 강하게 치면서 모자가 벗겨지고, 얼굴을 봤는데 다름아닌 집앞 편의점 사장님인거야.
평소 인상도 엄청 좋으시고, 사람들과도 다 친한 분.
”아 X발 봤네?ㅋ. 너 말하면 니 가/족/까지 모조리 죽이고, 말안하면 살려줄게. 어떻게할래?“ 라고 했어.
익들 선택은 ?
A. 그래도 말해야죠!!!! 하면서 확 도망친다
B. 절대 말 안하겠다며 약속하고, 곧바로 신고한다.
C. 말 안하겠다고 한 뒤, 조용히 먼 타지로 이사가고난 후 신고한다.
D. 말 안하겠다고 한 뒤, 정말 말안하고 그냥 그대로 지낸다.
E. 말 안하겠다고 한 뒤, 먼 타지로 이사가고 진짜 말 안하고 묻어둔다.

인스티즈앱
현재 어깨 필러 맞았다는 조두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