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5분 거리에 있는 완전 대학가 원룸인데 옆집에 강아지를 2마리 키워. 키운다고 인지한건 작년 여름부터고 종종 오후나 새벽에 짖어대서 누군가 키우는구나 싶었고 2마리인거는 부모님이 자취방에 줄게 있어서 왔다가 들고올 짐 많다고 현관문 안닫고 엘베 타는데 때마침 옆집 사람이 산책시키고 들어오는 길이었나봐. 그래서 강아지 1마리가 울집에 들어왔었음..
내 기억상 우리원룸 애완동물 안되는 건물인걸로 기억하는데 이게 화장실 환풍구를 통해서 짖는 소리가 들려와 내가 전공 특성상 새벽에 집에 올 때가 많은데 자주 짖어대서 잠들기가 좀 쉽지않음.. 근데 집주인인한테 얘기해서 동물 못키우게 되는거면 걔네가 갈데가 없어지는거니까 얘기하지 말까 싶고.. 어떡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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