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계약직 친구인데 돈을 많이 받나봐 전 직장은 중소였지만 페이는 쎘는지 여튼 돈을 잘 모았나봐
1. 서울에서 20억이면 전세도 못구하지 않음? 근데 내가 서울 안살아서 모르는데 진짜 이럼?
2. 3년만에 8천 모았다고 함. 그래서 내가 너는 돈도 잘 벌고 돈도 잘 안써서 엄청 잘 모았다, 이러니까 아닌데 난 돈 잘 써. 명품같은 사치를 안할 뿐이지 큼직하게 많이 쓰지. 이러길래 한달에 보통 얼마 쓰냐고 물어봤더니 40쓴다함 그리고 사실 3년도 안돼서 모았다 함
3. 난 가진게 너무 많아서 결혼 못할 것 같아. 자산 공유하기 싫어
4. 그 외 회사 자랑? 회사에서 매일 뭘 줘서 너무 행복하다, 회사에 커피차가 온다, 붕어빵차가 온다, 너네 남자 만날거면 00(자기회사)남자 만나라 ㅋㅋ 다 잘생기고 쩔어 이런 회사 자랑 멘트 밥먹듯이 함
듣기 싫고 왜 저렇게 가진 티를 내지? 싶어서 짜증나는데 열등감인가 원래 안저랬는데 갑자기 저렇게됐음 계약직 입사하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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