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70대 된 상사랑 일하고 있는데 솔직히 이 사람 일하기 싫어해... 뭐 사소한 것도 나한테 다 해달라 하고 본인은 손 하나 까딱을 안 하려고 함.
걍 가만히 앉아서 돈만 빨아가고 싶어함. 그래서 얼마전엔 저도 제 일이 있다고 그 정도는 스스로 하시라고 들이박았는데 시끄러우니까 그만하라고 말 잘라버림.
내가 하면 안되는 일까지도 다 떠넘겨. 걍 퇴직 당장 하셔야 할 거 같은데. 미안한데 해달라고 부탁하는 거면 또 몰름... 이거 좀 해봐. 저거 좀 해놔. 맨날 명령조임.
하.................... 나쁜 생각인 건 아는데 매일 이러니까 노인 공격 마렵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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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만들었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