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 예전에 걸어서 3분거리에 센터있어서 장애인분들이 길에 많이 돌아다니시는? 환경이었는데
뜬금없이 모르는 장애인분이 원룸 벨 누르고 문 두들겨서 나가보면 이상한 소리하다가 가시고..
길 걸어가면서 커피나 햄버거 먹고 있으면 장애인 분들이 강제로 빼앗아가거나 그랬음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웃기긴한데 그 땐 넘 황당하고.. 건장한 남자애니까 망정이지 나였으면 넘 무서웠을 것 같애
그 뒤로 집 구할 때 죄송하지만 나도 모르게 좀 피하게 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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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친 예전에 걸어서 3분거리에 센터있어서 장애인분들이 길에 많이 돌아다니시는? 환경이었는데 뜬금없이 모르는 장애인분이 원룸 벨 누르고 문 두들겨서 나가보면 이상한 소리하다가 가시고.. 길 걸어가면서 커피나 햄버거 먹고 있으면 장애인 분들이 강제로 빼앗아가거나 그랬음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웃기긴한데 그 땐 넘 황당하고.. 건장한 남자애니까 망정이지 나였으면 넘 무서웠을 것 같애 그 뒤로 집 구할 때 죄송하지만 나도 모르게 좀 피하게 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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