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두시까지 하는 뷔페 가기로했는데 11시에 나가서 12시까지 온다해놓고 12시 50분에 들어유ㅏ서 곃국 못갔거든? 근데 미안한 기색이 하나도 없고 너무 뻔뻔해;
시건 약속 지킨적 진짜 한번도 없을듯 ?? 옆에서 계속 재촉해야지 겨우 시간 맞춰 나갈까말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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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두시까지 하는 뷔페 가기로했는데 11시에 나가서 12시까지 온다해놓고 12시 50분에 들어유ㅏ서 곃국 못갔거든? 근데 미안한 기색이 하나도 없고 너무 뻔뻔해; 시건 약속 지킨적 진짜 한번도 없을듯 ?? 옆에서 계속 재촉해야지 겨우 시간 맞춰 나갈까말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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