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본인의 해 라고 하면서자꾸 배려받고 맞춰주길 원하길래그래 결혼하니까.. 했는데자꾸 축의금으로 가전제품을 해달라고 했다가아니다 돈으로 줘라 대충 가전에 가격에 맞춰서축사도 해달라 하더니곧 촬영 한다고 도우미 해달라해서 거절했는데삔또 상한것 같더라고그리고 드레스 투어를 요즘엔 두 번 한다고두 번 다 와달라는거야처음에 한번 이후 직전에 트렌드가 바꼈는지 한번 더 한대이게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