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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주에 2번 정도 조카 돌봐주는데 돌봐줄 때마다 애기가 자꾸 햄이나 용가리 구워달라 그래.. 
엄마는 애기가 알러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못 먹는게 안쓰럽다고 가끔씩 2~3개씩 구워주는데 나도 구워줘도 되려나.. 
조카는 6살이고, 햄 못 먹게 하는 이유는 모르겠어.. 
피자 시켜먹어도 위에 햄이나 자잘한 고기? 같은 거 다 빼고 먹이는거 보고 좀 놀랬던 적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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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오키오키 안 줄게ㅠㅠ 다들 고마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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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햄 못먹게 하는 이유를 모른다고..? 건강에 엄청 안좋은데
안먹이는게 좋음
구워주지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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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냐 걍 주지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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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안먹이는게 나을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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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오키오키 안 줄게ㅠㅠ 다들 고마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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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마가 안 주면 안 먹이는 게 나음... 근데 햄 먹고 안 먹고 차이가 큰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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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차이가 크지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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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공육 안 좋은건 아는데 평생 안 먹을 것도 아닌데 차이가 큰 가 싶어성 어떤 면에서 큰거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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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담배급 발암물질인데 차이가 크지
그리고 아예 안먹는 사람도 많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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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햄 가공육 몸에 안좋아서 안 먹이는듯 먹이지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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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뽀로로 햄도 그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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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안 좋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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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가공육만 안 주는 거 아니야?
뭐 채식 강요하는 게 아니라면 새언니 의견 따라줄 듯
참고로 나도 어릴 때 할머니 손에서 자랐는데
초등학교 들어갈 때까지 햄이란 거 모르고 살았고
피자랑 햄버거 같은 것도 초등학교 들어가서 알았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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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릴때부터 안먹이는게 좋은거임
나도 어릴때 멋모르고 소시지 햄 먹은거 후회중
주지 말라고 하니까 주지마..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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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안 좋으니까 안 먹이겠지
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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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햄 안좋지..우리집도 햄은 안먹어
몸에 안좋은걸 다 안먹을 수는 없지만 우리집도 햄만큼은 금지여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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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꼭줘야한다면 삶아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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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가공육… 우리 집도 대장암 유전력 있어서 웬만하면 안 먹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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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들 알겠어 !! 안 줄게!!~ 진정들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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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성조숙증올수도 있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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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몸에 안 좋은 거니까 자제하면 좋긴 할텐데 저렇게 아예 안 주면 나중에 몰래 먹을 수도 있음
난 어렸을 때 불량식품 못 먹은 거 서러워서 좀 크고나서 폭주하듯이 먹은 적 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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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야 댓글 달리는 거 부담스러우면 댓글 알림 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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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이거 우리집이야ㅜ 가공음식 1도 못먹고 크다가 성인되서 달고 삼 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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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와 근데 아예 피자를 안먹이거나 집에서 햄빼고 만들어먹이지 이미 들어있는 햄을 빼고주는건 생각도 못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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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리고 이미 아는 음식인데 못먹게하는거 진짜 스트레스큼 겪어봐서앎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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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몸에 안좋아서 입맛 길들까봐 안주는 것 같은데... 햄 없다고 구라치고 다른거 줄 수 있으면 그게 나을 것 같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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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냥 가공육 최대한 늦게 먹이고 싶은가봄 엄마 말 대로 하는게 낫지 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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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애를 무슨 무균실에다 가둬놓고 모든 세균과 바이러스에 면역도 없이 나약하게 키울 것도 아닌데
가공육이랍시고 햄 안 먹이는 건 좀 전혀 이해가 안 되네
근데 뭐 지 자식 그렇게 키우겠다는데 알 바는 아니지만 본인이 케어하는 것도 아니고 남들이 케어할 때도 본인처럼 해주길 바라는 건 욕심이지
그래도 가능한 안 주는 게 좋을 것 같긴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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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진짜 과도한 걱정하는 사람들 진짜 많구낰
먹어서 진짜 유의미하게 부작용 일으키고 병 생기는거면 생산 중단시키고 유통 안 되겠짘
희박하게 안 좋을 가능성은 있지만 무조건적으로 그럴 일은 없고 보편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다 정도니까 팔리고 먹는 건데
그게 그렇게 무서울 정도면 세상에 먹을 수 있는 게 뭐가 있음?
모든 식품에 부작용 가능성이 없는 게 없는뎅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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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넌 먹으면 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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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니 보편적으로 문제 있는거 맞아 가공육은ㅋㅋ 술 담배도 파는데 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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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새언니가 그정도로 열심히 햄 안먹이면 주지마ㅠ 주양육자가 싫다는데 굳이... 다른 맛있는거 해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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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저런거 예민한 사람은 엄청 예민해해서 이해감
너한테 너도 먹지 말라고 강요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자기자식 안먹이겠다는데 뭐ㅋㅋ 주지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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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집은 그냥 다 먹였는데...... 햄이 그렇게 안좋은줄 몰랐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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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햄말고 그냥 고기를 구워줘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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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근데 햄 아무생각없이 먹고 살았어서 이렇게 안좋은건지 몰랐다.... 근데 어린이집 급식에서도 나오는데 아예 안먹일 수 도 없고 그런건 어케...? 최소한만 먹일려고 하시는건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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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ㅇㅇ 어쩔수 없이 먹는 경우는 제외하고 최소한으로만 먹이려 하려나보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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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구워달라고 하는 거 보면 맛을 아는건데ㅠ 먹고 싶은데 못먹는 애기도 힘들겠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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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린이집에다가도 먹이지말라고 한거 같애..
오빠가 저번에 얘(조카) 어린이집에서 혼자 절밥 먹는다고 농담식으로 말했었거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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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 헐....... 그 나이에 친구들 먹는 거 나만 못먹으면 너무 속상할 거 같은데..ㅠㅠ 알러지 있는 거 아니면 구워주는 할머니 맘도 이해간다...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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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아는 맛이라 더 그럴거 같애ㅜㅜ.. 여기서라도 실컷 먹게 주고 싶은데 주지말라니까 못 주고ㅠㅠ고모 마음 너무 아프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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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못 먹게 하는 건 이해되지만 저 정도로 민감한데 매주 이틀씩 맡기는 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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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2 진짜 딱 이 생각함..혹시라도 나중에 햄줬다고 뭐라고 하면 어쩌나 싶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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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까진 뭐라고 하진 않았어.. 엄마가 줘서 그런건지 아님 애도 혼날거 알아서 말을 안 한건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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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33333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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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으악 ㅠㅠ 고민되겠다... 조카가 자꾸 햄 달라고 떼쓰는데 돌볼 때 구워줄 수 있는 패티 같은 거 만들어달라 해 보는 거 어때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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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주지말라는데 왜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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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어머니가 햄준 거 언젠가 걸릴텐데 만약에 화내면 앞으로는 애 안맡겠다고 하는 게 좋을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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