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주에 2번 정도 조카 돌봐주는데 돌봐줄 때마다 애기가 자꾸 햄이나 용가리 구워달라 그래..
엄마는 애기가 알러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못 먹는게 안쓰럽다고 가끔씩 2~3개씩 구워주는데 나도 구워줘도 되려나..
조카는 6살이고, 햄 못 먹게 하는 이유는 모르겠어.. 피자 시켜먹어도 위에 햄이나 자잘한 고기? 같은 거 다 빼고 먹이는거 보고 좀 놀랬던 적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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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주에 2번 정도 조카 돌봐주는데 돌봐줄 때마다 애기가 자꾸 햄이나 용가리 구워달라 그래.. 엄마는 애기가 알러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못 먹는게 안쓰럽다고 가끔씩 2~3개씩 구워주는데 나도 구워줘도 되려나.. 조카는 6살이고, 햄 못 먹게 하는 이유는 모르겠어.. 피자 시켜먹어도 위에 햄이나 자잘한 고기? 같은 거 다 빼고 먹이는거 보고 좀 놀랬던 적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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