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예쁜사람 보면 화려하게 예쁜 사람도 잘 해주는 사람 많지만 순하고 예쁘게 생긴? 좀 수수한 사람은 그냥 모르는 업장에 가도 이거저거 챙김받고 나오더라. 남자들뿐 아니라 모르는 아줌마들도 이거저거 챙겨주시고 어리거나 행동이 모자란 사람도 아닌데 자꾸 마음이 간대. 경지팀 과장님도 비슷한 얘기 하시고
정작 본인은 내성적이고 그래서 모르는 사람이 챙겨주는게 부담스러운 것처럼 말하던데 난 그냥 부러움. 근데 이상한 도 많이 붙는다고 좋은고 아니라고 계속 그러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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