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감지하는건 되게 예민하고 맛 느끼는것도 예민하게 느끼고
사소한 변화나 섬세한 포인트를 잘 캐치하는 편인데
보통 이런사람들이 사람 많은곳가면 예민하고 스트레스받고
이러는데
난 전혀 안그렇거든..그냥 사람많은곳 가도 그러려니 하고
방방 노래소리 크고 시끌시끌해도 즐기고 나오는 타입..
옆에서 시끌시끌 떠들고 대화해줘도 걍 흥미롭게 들음
걍 아무 상관없음
남들이랑 내가 다른게 이유가 궁금해서 챗지피티에 물어봤더니
감각은 예민한데 신경계 체력이 좋은 유형이래
ㅋㅋㅋ...그냥 이런 소소한 정보를 알수있어서 너무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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