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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64
부모님때는 사는건 못살아도
좋은 대학가면 좋은 직장에서 뽑혀가고
지금보다 경쟁도 덜했는데
갈수록 사는건 점점 쾌적화되고있지만
실제로 살기 좋아지는건지가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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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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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베이비부모세대에 대입 경쟁률높았고
다같이 못살던시절이라
결국 지금세대랑 난이도는비슷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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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땐 그때 나름의 고충이 있었겠지 머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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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히려 그땐 사람 자체가 많았으니까 이거때매 경쟁률 엄청 높았다고 들었는데
지금이야 대학 가려면 다 갈순 있는데(지방이라도) 그땐 정원은 지금하고 비슷한데 학생수는 몇배니까 대학=고속취업=성공길 인거였다고 알고있음
지금은 취업이 어렵지 대학은 대부분 다 가니까 난이도 자체는 비슷할듯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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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때는 대학가는게 어려웠을걸 정원은 비슷한데 학생수는 엄청많아서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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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땐 일단 비교가 적었지 sns도 없고 다 비슷비슷하게 살아서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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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모님 세대는 아니고 8n년생인데 나때도 중고등이 60명씩 10반 12반까지 있었어. 부모님 세대에는 야간반까지 있을 정도였으니 대학 경쟁률은 지금보다 엄청나게 높았음.. 부모님 세대에 대학 안나온게 큰 흠이 안된게 그래서야.. 지금은 대부분이 대학을 가지만 그때는 그렇지 않았음.. 그러니 지금 취업시장처럼 대학을 갔고, 대학을 나오면 직장을 구하기 쉬웠음.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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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거기에 일단 기본이 주6일, 야근은 당연시 되던 시대임.. 월화수목금토 밤 9시까지 일해도 그게 이상하지 않던 세상이라.. 취직이 되고나서도 그리 편하진 못했다고 함..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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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일단 대학 가면 그게 맞는데 대학 보내주는 집들이 적었으니깐... 일하면서 야간고 다니고 공장가서 미싱하고 그리고 그때 쉽게 취업 한 사람들도 imf 오고 실직률 생각하면 뭐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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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때 취업 진짜 ㄱㄱㄱㄱ꿀이었음 ㄹㅇ 교사 공무원쪽 특히 진짜...말도 못함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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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시대 어른들도 그때는 다 못살았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 이런건 덜했었다고 하시더라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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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금,서울아파트값 대비 평균노동소득은 높긴했지 그만큼 일이빡세긴해씀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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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티비보면 부모님 세대땐 홍수나도 못 쉬고 회사에 쫄딱 젖어서 가고, 아침 7시 출근에 밤 11시 퇴근 뭐 이렇던데
우리 세대랑 단순 비교할 수가 없을듯
그렇게 치면 우리 세대는 진짜 육체노동 할줄도 모르고 다 나약하다고 봐야함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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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부모님 세대 1주일 평균 노동시간 한번 찾아봐.. 그런말못할걸..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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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른들도 어른들의 커뮤니티에서 요즘애들은 우리때에 비해 세상살기 진짜 편해 보여요 이런글 쓰고 계시지 않을까?ㅋㅋ 각자 모르는 고충이 있는거 같아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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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대신에 그때는 입시가 지금이랑은 비교안되는 수준으로 경쟁치열하고, 취업하면 주6일에 야근은 당연하고, 모든 사무실에서 담배피고, 대중교통 열악한데 회식은 무조건 필참이고 막 그럼... ㅋㅋㅋㅋㅋ
각자 고충이 있는거지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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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때 대학 진학률 보셈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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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래도 난 자금이 좋아 스마트폰없이 20대 보내야했으면 끔찍해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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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에이 의료만 봐도 옛날엔 못고치는 병 수두룩 하고 우리엄마 손윗형제들은 사산되거나 일찍 죽은 경우도 많은데 뭘..그냥 잘나고 못나고를 보기 쉬워진거지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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