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괜찮다고 자기가 내주겠다고 5만원 보내줬거든 속상해하지말라고
근데 내 실수라서 그냥 내 돈으로 내고 , 마침 애인꺼랑 내꺼 여행자 보험이랑 일본 리피트 왕복 끊어야해서 그거 끊고 인당 4만원 조금 넘게 들었는데
애인 일 하는 동안 예약 확인 철저하게 해서 남은 만원 보내주겠다고 계좌 달라고 하니까
그러면 내일 고기 사줄테니까 그 돈으로 커피 마시자 해서 그렇게 넘김
애인 너무 착한 것 같아......ㅠㅠ
여행의 예약을 전부 다 내가 하겠다고 하다가 실수한건데 화 아예 안 내서 너무 미안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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