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되가는 애인 만나고 있는데.
내가 직전 연애가 장기연애였고, 나는 직장인 상대는 학생 이런 연애여서
조금은 안맞기도 했고 많이 힘들었다가 마지막에 헤어질때 상처를 디게많이
받은 편이야. (환승도 당했고, 헤어지는 기간동안 연락하는거 의무같다. 주말마다 만나니깐 의무감이다.)
등 이런 어록을 많이 듣고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새애인 만나면서도 알게 모르게 그게 자꾸 겁나. 연락도 그냥 당연히 직장인이니깐 서로.. 아침점심저녁 자기전
그렇게 연락하는게 당연한건데 혹시 지금만나는분도 의무감처럼 느껴질까?? 그리고 주말마다 만나는것도혹시
가끔 귀찮을까? 의무감에 만나는거아닐까? 이런 생각드는데 원래 커플이면 이렇게만나고 연락하는게 맞는데
나도 모르게 이렇게 트라우마가 생겨서 그런가봐 자꾸 겁나고 이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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