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라서 이해해줘야지 하는데
구축아파트라 방음도 잘 안되고
새벽에 기본 네번은 울음소리땜에 깨
근데 달래는건지 안달래는건지도 모르겠어
삼십분동안 쉬지않고 울기도해
이거 너무 시끄럽다고 얘기하면 안되는거겠지
완전 아기같은데...
우리도 임신 준비중인 신혼부부라 이해해주고 싶단말야..?
그리고 진짜 나 잠귀 어둡고 진짜 둔한편이거든??
근데 너무너무너무너무 그냥 매일 온힘을 다해 울어서ㅠㅠ
지금도 울고있어ㅠㅠㅠㅠㅠ 티비소리를 뚫고 들림...
미칠거같아서 하소연해본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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