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고등학교 친구들 중 한 명은 모임에도 안 나오고 3년에 한 번 볼까말까더라 다들 이번에 2년만에 본 거고 연락도 매일같이 하진 않아서 근황도 모른대.
고등학교 친구들 중 한 명은 모임에도 안 나오고 3년에 한 번 볼까말까더라 다들 이번에 2년만에 본 거고 연락도 매일같이 하진 않아서 근황도 모른대.
그런 걔랑 나랑 싸웠고, 내가 너무 빡쳐서 그 중 한 명한테 톡 내용을 보여줬어. 진짜 너무 빡친다고.
근데도 안 믿고 오히려 애들이 다 나 손절치고 걔 껴서 놀러감
내가 문제있던 걸까 나 진짜 애들 한 명 한 명 고민도 다 들어줬었고, 저거 말한 애랑은 한 달에 세 번을 보고 집 불러서 자기도 하고 진짜 그러는데 개현타와
이번에 그 손절한 애한테 내가 급발진해서 겉으로는 내가 이상해보일 수 있거든 근데 진짜 참다참다 끊은 건데…
내가 전애인이랑 개싸움하고 지치게 하는거 봐서 이러는 건가 난 이러고도 남고 지치게 하는 애란게 있나봐. 애들한테 전애인 관련 한 명 한 명 만나서 얘기할 때 진짜 애들도 나 싸움 엄청 걸고 지치게 하는 타입이라 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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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상 / 동갑/ 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