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기질적으로 순한 사람들은 그러고 싶지 않아도 상대방의 상태에 과몰입하게되고 믿게되더라 그러다 막대하는 상대에게 상처받아서 마음의 문을 잠그게 되고 그래서 난 세상에서 질투보다 연민이 더 무서운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