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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바쁘고 사람들때문에 안 그래도 그만두고싶은데 오해까지 생기면서 억울해져서 너무 그만두고 싶다.. 근데 6개월이면 너무 짧은 건가싶고 지금 시기에 종병 안뽑으니까 로컬가야하는데 경력도 걱정되고 ㅜㅜ 그치만 지금의 내가 너무너무 마음이 힘들다.. 이 직업을 왜 선택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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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미친 나도 오늘 억울한 일 생겨서 이브닝 오버타임 끝나고 울면서 택시 탔는데 ㅠㅋㅋㅋㅋ 난 5개월차야 완전 비슷하다... 환자 때문에 억울한 거면 걍 얼른 퇴원 가라 하고 넘길 텐데 쌤들 때문에 억울한 거라 더 때려치고 싶음 미래가 암담하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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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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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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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시기에 제일 힘들었는데 그냥 울면서 버티고 1년되니까 진짜 좀 편해짐 시간도 잘가고 물론 이직하게 돼서 관뒀지만.... 그병원이 복지 같은거 좋으면 버티는거 추천(이유는 종병이나 로컬은 잡일 진짜 심해) 하지만 탈임상 할 수 있으먼 바로 관두는게 제일 좋겠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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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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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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