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거주에 게시된 글이에요
내 상황은 난 지금 학생 비자로 유학생이고 나랑 썸타는 분은 워홀비자(만기예정)-> 영주권준비 이시거든 워홀 비자가 6월말에 만료라 7월전엔 한국에 가야하고 컬리지 준비하고 비자 되면 다시 돌아올 예정이야 학생비자로 돌리는덴 한 1년에서 길면 2년정도 생각중이고
내 상황은 난 지금 학생 비자로 유학생이고 나랑 썸타는 분은 워홀비자(만기예정)-> 영주권준비 이시거든 워홀 비자가 6월말에 만료라 7월전엔 한국에 가야하고 컬리지 준비하고 비자 되면 다시 돌아올 예정이야 학생비자로 돌리는덴 한 1년에서 길면 2년정도 생각중이고
이 분이 너무 좋은데 둘 다 나이가 있고 (28,30) 이제 연애를 하기엔 현실적으로 걸리는 부분이 너무 많아..
나는 학생 비자가 끝나도 워홀 돌리고나 해서 유학중인 나라에 최소 7년은 더 살 수 있는데 썸타는분은 곧 돌아가시고 나는 원래는 공부 끝나면 한국 갈 생각이었는데 이분과 만나게 된다면 나 역시 영주권도 생각해봐야하는거야 결혼은.. 내가 영주권을 생각한 이상 어느정도 서로 생각도 해봐야한다고 느끼고..
내일 보면 뭔가 고백을 받을 거 같은데 거절은 아니고 생각할 시간을 달라하고싶거든.. 내가 한국에서 한국인과 연애하는것, 내가 이 나라에서 여기 시티즌과 연애하는것보다도 썸타는 분과 연애 시작하는게 조금은 현실적으로 망설여진다고 말하는게 너무 실례일려나 이 말 뜻엔 내가 처음 계획한 미래가 달라지고 거기에 따른 모든걸 진지히게 고민한다는 뜻이기도 해.. 내가 이분과 연애를 하면 처음 계획한거보다 더 많은 시간과 돈과 감정을 엄청나게 쏟아부어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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