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나 취준 애인은 아직 학생인데 올해 대학원생으로 들어가
나 취준 애인은 아직 학생인데 올해 대학원생으로 들어가
사귄지 1년 다되어가는데
위 이유때문에 얼마 못만나 사실 나는 애초에 첫 연애부터 장거리를 해와서 여기서 문제는 안돼. 그리도 달에 1~2번 만나
내 입장: 니가(애인이) 내 인생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사랑하는 마음가지고 배려하면서 달에 조금만나는게 문제가 아님. 달에 1번 만나더라도 데이트좀 제대로 하자
애인 입장: 뭔가 누나가 매번 나 기다리는것같다. 나 이제 해야할것도 많고 하고싶은게 많다 누나한테 항상 미안한 일만 만드는것 같다. 사랑하는데 미래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힘겹다
이거거든..
내 인생 지가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고 애인만 기다리는거였으면 내가 맨날 만나자고 징징거리거나 그랬을텐데 난 이번달에 공부 집중하고 싶어서 못만날것같다고도 생각했었는데
진짜 잘모르겠다 더 사랑은 하고싶은데 내 마음을 이해를 핻줄까? 난 애인이 4년제 대학인데 대학원까지 더 해야하는 전공이라 솔직히 거기에 더 가치 느낀거거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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