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걸린 거 같거든? 열이 38도 넘고 목소리도 안 나와ㅠ
엄마가 팔수술하셔서 가족들 다 병원 가있고 가족들은 내가 감기걸렸다고만 생각하심
병원 가고싶은데 사장님이 알바비 아직 입금 안해주셔서 병원 못 감ㅠ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돈 주시긴 하는데 어디다 돈을 썼길래 한푼도 없냐고 머라하실게 분명해서ㅠ
그냥 집에 있는 약으로 버티는중...
밥도 있는 거 먹는데 애초에 집에서 밥 먹는 가정이 아니라서 라면으로 떼움ㅋ큐
엄마가 더 케어가 필요하니까 쩔수없는 거 알지만 나도 누가 나 간호해주면 조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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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잘 된 건 이름도 한몫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