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간 뒤부터 서울에서 10년 살다 퇴사하고 본가 왔는데...슬슬 답답해서 다시 가고 싶거든? 평생 이 조용한 데서 살 자신도 없고ㅋㅋㅋ근데 지출이 사라지는 이 맛을 알아버려서 못 나가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