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3795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울 엄마만 안그런가봐… 나는 살면서 한번도 연애해라, 결혼해라, 애는 낳을 생각 없냐 이런말 안듣고 살았어. 
그래서 보통 다 그런 줄 알았는데 여기 보니까 그건 아닌가보다… 오히려 엄마는 혼자서나 잘 살라고 하시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그래
애키우는거 힘드셨나 ㅋㅋㅋㅋ

1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말 잘들었쏘….힝 ㅠ
그것보다 그냥 힘들었나봄..결혼생활이..

19시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 울 엄마도 힘들어서 그런것 같아..
나보고 애도 낳지 말고 살라는데 뭐 ㅋㅋ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오히려 행복한 집들이 강요 안하고, 부부생활 불행했거나 주변에 불행한 경우 많은 집들이 자식한테 결혼결혼 심한 듯? 왜이러는진 잘 모르겠음
1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단 우리집 잘 살지는 않지만 부족함 없었어. 그리고 엄마랑 국내 여행 많이 다녔어! 그래서 행복했어!! 그래서 더 크게 바라는게 나도 없어..
1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제 기대도 안하는듯ㅋㅋㅋㅋ 연애도 안하는데
난 엄마 아빠땜에 비혼다짐한거라고 항상 말해서 암말 안함

1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야 확실한 이유긴 하다..
나도 솔직히 아빠 쪽 식구들 싫어함.
아빠는 좋은데 거기 식구들이 ㄹㅈㄷ임.
그래서 딱 엄빠랑 나만 살고 여행은 엄마랑 다녔어 ㅋㅋㅋㅋ 그냥 이렇게만 살아도 될것 같아..

19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손에 피 묻히는 사주
16:46 l 조회 1
서울에서 이 정도면 집 구하기 많이 힘들까..?
16:45 l 조회 1
나 어떤거에 빠져있는데
16:45 l 조회 1
부모님 목도리 사드리려는데
16:45 l 조회 1
집 앞 카페 잘생긴 알바로 바뀌고 장사 잘 되네
16:45 l 조회 1
아니 지하철에서
16:45 l 조회 1
나 결막염이라는데 몇일 지났는데 언제 괜찮아지나?..(혐오주의)
16:43 l 조회 1
라로슈포제 두개 무슨 차이야?!
16:43 l 조회 1
이거 컴플레인 걸만해?
16:43 l 조회 1
아 교대시간이라 바쁜데 카운터에 묶임
16:43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여자 노산이면 어린 남자랑 결혼하면 됨
16:43 l 조회 1
와플대학 젤라또 와플 냉동하고 다음날 먹어본사람 !!!!
16:43 l 조회 1
너네 본식 원본사진 확대하면 화질 구려???
16:43 l 조회 1
요즘 인티 잡담 화력 예전만치 못한거같음
16:42 l 조회 1
abc 마트 다 정품이야?
16:42 l 조회 1
카톡 갑자기 느려지면 카톡방 나가는거 불안형 회피형이야?
16:42 l 조회 1
공무원 아니라고 결혼 반대당했는데 그정도로 차이남??
16:42 l 조회 1
몸이 아픈데 병원을 못 가서
16:42 l 조회 1
진짜 정신병자랑 같이사는거같다
16:42 l 조회 2
이성 사랑방 얘들아 첫인상에서 남자 180이랑 170이랑 차이 얼마나심해??
16:42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