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음 단단히먹고 뒤집어 엎어서 싹 청소했다...
거의 세달동안 방치하고 있었어서 스트레스도 심하고 내 방에 있는거 자체가 너무 힘들었는데 정신과에서 타먹던 항우울제 용량 조금 올렸더니 기력 생겨서 맘먹고 치웠어... 속이 다 후련하고 너무 뿌듯해....
방 하나 치웠다고 다른것들도 할 힘이 나네
| |
|
오늘 마음 단단히먹고 뒤집어 엎어서 싹 청소했다... 거의 세달동안 방치하고 있었어서 스트레스도 심하고 내 방에 있는거 자체가 너무 힘들었는데 정신과에서 타먹던 항우울제 용량 조금 올렸더니 기력 생겨서 맘먹고 치웠어... 속이 다 후련하고 너무 뿌듯해.... 방 하나 치웠다고 다른것들도 할 힘이 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