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어떤 인간관계를 맺는 것도 아닌,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 비매너에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음.
그래서 밖에 잘 안 나가게 되고, 그러니 답답해 죽겠고..
비매너라는 게 길에 침 뱉고, 걸으면서 흡연, 반려견한테 막 대하는 거 눈에 보이는 것도 너무 거슬리고 맘 아프고, 카페 같은 데 가면 젊은 사람들 대화의 90퍼가 욕인 거, 목소리 너무 큰 거, 음담패설 다 들리게 하는 거, 애들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오고 뛰어다니고 비명 지르고, 아파트에서 비비탄(총) 놀이하는 거, 헬스장 가면 시끄럽게 웃고 떠드는 거, 마트 가서 계산대 줄 서있으면 새치기 하고 싶은지 자꾸 심하게 가까이 다가와서 불안하게 하는 거 등등등
그냥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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