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벌면서 뭐 이런 걸 가져오냐는 식으로 얘기하시길래
맞는 말인데 진짜 서글프더라고...
알바나 하고 그 분은 백화점 점주? 시니까 뭔가 내 자신이 처량한 한심하게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