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원이 직접 안내하는 카페나 음식점 갈때마다 거의 백이면 백 제일 구석자리로 안내받았는데 우연일까?
창가자리는 아무리 비어있어도 안주고 진짜 제일 구석에 아무도 앉기 싫어할만한 자리로만 안내받았거든
처음 몇번은 그러려니 했는데 5일간 여행 내내 엄청 많은 식당과 카페를 갔는데 전부 그래서 뭔가 한국인 차별인건지 헷갈려
그렇다고 따로 예악석이란 표시도 없고 일본인이나 좀 잘꾸민 애들 백인애들은 창가로 안내해주던데..
난 이번이 일본여행 첨이라 혹시 이런 경험 있는 익 있을까? 어떤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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