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외가쪽으로 췌장안좋은데 울언니 췌장에 혹생겨서 28살에 췌장 잘라냄,,
친가쪽은 당뇨랑 고지혈증있는데 오빠 28살에 고지혈증 확진받고 이제 내 차례일거 같은데 나도 작년에 당수치 살짝 높다고 진단받아서 지금 식단이랑 운동중임
언니 오빠 둘다 먹고 싶은거 있어도 건강때문에 평생 못먹음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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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외가쪽으로 췌장안좋은데 울언니 췌장에 혹생겨서 28살에 췌장 잘라냄,, 친가쪽은 당뇨랑 고지혈증있는데 오빠 28살에 고지혈증 확진받고 이제 내 차례일거 같은데 나도 작년에 당수치 살짝 높다고 진단받아서 지금 식단이랑 운동중임 언니 오빠 둘다 먹고 싶은거 있어도 건강때문에 평생 못먹음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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