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세기 작가인데 안경 썼고 유럽사람이고 그 사람 대표작 중에 하나가 제목에 본인 나라 수도가 들어갔던 거 같음 엄청 유명한 사람임 그 사람 작품 중에 진짜 엄청나게 두껍고 일반인은 절대 해석 불가능하다고 자자한 그런 작품있었는데 작가이름도 그 책도 기억이 안나서 너무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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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세기 작가인데 안경 썼고 유럽사람이고 그 사람 대표작 중에 하나가 제목에 본인 나라 수도가 들어갔던 거 같음 엄청 유명한 사람임 그 사람 작품 중에 진짜 엄청나게 두껍고 일반인은 절대 해석 불가능하다고 자자한 그런 작품있었는데 작가이름도 그 책도 기억이 안나서 너무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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