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둘 보면 자기삶에 만족하지 않는 동시에 욕심도 없어 의욕적인 성향이 아닌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도파민으로 살아? 뭐랄까 새로운거에 도전을 안한달까더 다양한걸 하고 새로운걸 하는게 좋은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