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있는 알바 동료가있는데 (둘다 사무직 알바)
어제 뭐 책상 조립해야되는거 큰게온게 있어서 그거 조립하고 걔가 옆에서 일하고 있다가 내가 하는거 보고있었는데 내가 니트입고있었는데 걔 괜히 의식해서 소매 걷었거든.... 내가 운동을 좋아해서 전완근 멋지다는 소리 들었어서 한건데ㅠ 지금 보니까 괜히 했나 싶기도했고 그런데 여자들은 그런거 신경 안쓰겠지.....? 연애경험 두번밖에 없어서 잘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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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있는 알바 동료가있는데 (둘다 사무직 알바) 어제 뭐 책상 조립해야되는거 큰게온게 있어서 그거 조립하고 걔가 옆에서 일하고 있다가 내가 하는거 보고있었는데 내가 니트입고있었는데 걔 괜히 의식해서 소매 걷었거든.... 내가 운동을 좋아해서 전완근 멋지다는 소리 들었어서 한건데ㅠ 지금 보니까 괜히 했나 싶기도했고 그런데 여자들은 그런거 신경 안쓰겠지.....? 연애경험 두번밖에 없어서 잘 몰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