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가는길에 있는 집 앞 쇼핑몰 가서 혼자 구경도 하고 필요한것도 사고 먹고싶었던것도 사서 가고싶거든 근데 엄마아빠는 글케 얘기하면 돈쓰는거 참 좋아한다면서 추워서 어떻게 혼자 가냐면서 뭐라해 ㅋㅋㅋㅋㅋㅋㅋ 딱히 반드시 사야하는거나 먹고싶은게 없긴 한데 ,, 대부분은 고멉고 편하긴 한데 평일 내내 숨막히게 일이랑 공부만 하다가 주말에도 친구들 만나서 대충 취향 맞춰서 놀고 엄마아빠 취향 맞춰서 놀고 하다보면 내가 조아하는던 하나도 못보고 못하고 못사고 넘어가는 기분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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