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몸치여서 율동수준의 춤도 못추고 그냥 뻣뻣 그자체..
엄마가 운동시켜본다고(걍 키크라고) 줄넘기랑 태권도 어릴때 시켰는데 진짜 가기싫었고 몇년을 다녀도 늘질 않았어
몸도 안따라주고, 무엇보다도 재능없는거 깨닫고 나서는 남들은 어떤 동작을 하면 자연스러워보이는데 내가하면 우스워보이니까
더욱 하기싫어져서 체육시간에 늘 아프다고 거짓말하고 빠지고 수행평가는 늘 최하점..ㅋㅋㅋㅋ
성인된 지금도 조금만 달리면 몸이 무겁고 땀흘리면 상쾌하다는데 난 찝찝해
간단한 걷기나 자전거타기 아닌이상 운동 아예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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