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같은 일반인한테든 유명인한테든 악플 달거나 이상한 글 쓰는 사람들도 현실 살아가는 인간이니까 진짜 우연의 일치로 현생에서 마주쳐서 대화까지 하게 되는 상황도 있을 수 있젆아 그런 현생 상황에선 그냥 정상적이고 심지어 친절한 시민 1일 수도 있다는 게 묘함 그리고 좀 다른 상황이긴 한데 평소에 엄청 무례한 사람이 지나가는 어르신 짐을 들어드린다던가 길잃은 아이 부모님 찾아준다거나 아니면 반대로 평소에 착하고 베려심 넘치는 사람이 어디 가게 가서 진상이나 민폐 끼치는 행동을 한다거나 그런 경우도 있을 거 아냐 이런 인간의 이중성 생각하다보면 누가 나한테 잘못했을 때 마녕 화나거나 상처받는 게 아니라 나도 저런 순간이 읶었을까 싶어서 반성하게 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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