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 내려갔는데 신랑 측 친구들이 뭔가 양아치 느낌이라고 해야하나ㅋㅋㅋ 물론 외적으로만 판단하면 안되지만 열댓 명 되는 남자들 우르르 왔는데 그 중에 덥다고 흰 반팔만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었음 근데 그 딱 달라붙는 머슬핏에 가슴 뻠삥 내밀고 다녀서 사람들이 다 쳐다봄. 글구 야구선수들 많이 하는 그 체인 금목걸이에 클러치백 들고 다니고 약간 하객룩이 아니라 껄렁해서 어른들이 다 한 마디씩 함
울 엄마도 쟤넨 좀 노는 애들이니? 신랑 친구들인가? 이럼,, 근데 꼰대인 게 아니라 동년배인 내 눈에도 그래보였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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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만들었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