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한건 아니고..
그냥 머리카락 쭈우욱 뽑아내니까 직원이 서빙하다가 다시해드릴까요 하고 물었고 아빠가
아 네 이건 좀 그러네요..다시 해주세요
하던데 나랑 엄마는 그냥 먹으라했고 아빠가 짧은머리카락은 몰라도 너무 길쭉해서 좀 그렇다는겨
그냥좀 먹지 싶으면 불효녀인가ㅜ진상까진 아닌거 아는데 가게입장에선 그렇게 봤을거같기도하고 그르네..
전에는 빙수집에서 girl. ㄹ ㅔ 만진 손으로 빙수 제조하는거 봤다고 정중하게지만 다시해달라고 하고
국밥집에서 알바생이 머리위로 국밥서빙하니까 그러다 다칠수도있다도 주의주던데
아빠가 왤케 컴플 잘 거는거같아서 좀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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