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반지하만 평생 살았고 대힉 기숙사 제외하고 처음 빌라 살아보는데계단 걑은데 올라가거나 나가다 입구에서 만나면 빤히 쳐다봐..한분만 그러는건 아니고 몇분 계셔..다 아주머니셨고이사온지 1년 넘어서 누구지 하고 쳐다본건 아닌 것 같로 만날때마다 고개 돌려서까지 그러니까 궁금하고 기분도 좀 나빠서..위층 아주머니는 올라가던 계단에서 멈추고 나 문열고 들어가는거까지 보길래 ㅜ엘베 없어서 계단에서 자주 마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