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싸우다가 생각해보니 내가 나가면 되더라고. 그 동안 강쥐 있어서 넓은 집이 좋지 하고 울며겨자먹기로 같이 살았는데, 이제 노견이라 잘 움직이지도 않고 강쥐는 가족 중에 나만 좋아하고 어차피 본가도 다음달 이사 예정이라…어차피 하는 이사 왜 같이 움직여야 될까 싶기도 하고..
여튼 충동적으로 일단 화요일에 방 보러 가기로 했는데ㅋㅋㅋㅋ맞나 싶긴 하다 돈도 돈이고..근데 너무너무 도망갈 곳이 필요해ㅜ
여기까지 푸념이었고..보증금 높이고 월세 낮추는게 나을까 그래도 사기 당할 수 있으니 월세 높더라도 보증금을 낮추는 게 나을까 도와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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