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면 진짜 너무 회피하고싶고 힘든데 이 문제를 해결 안하면 더 힘들거같아서 외면이 안돼. 일단 내가 감수 할 수 있을만큼은 참고 이번엔 안되겠다 싶으면 당장의 문제 자체만 두고 얘기를 하거든. 과거 일 가져오는걸 엄청 싫어해서... 말 안하려고 감수하고 참았던거기도 하고. 또 악착같이 당장 문제를 끝내려고 하지도 않아. 상대가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면 기다려주거든. 근데 회피형은 그런 얘기를 하는 나를 바보 만드는 느낌? 바로 개짜치는 자기방어를 함. 그정도도 못참는예민한 사람만들고 사과는 하지만 너도 문제있다는 식으로 내 잘못 1스택으로 치부해버림.. 그래서.. 그냥 회피형이 피하면.. 그렇게 내버려 두는거같아... 보통 시간 지나서 다시 아무렇지 않게 돌아오는데 그 관계는 거기서 끝이라고 생각해서 선 긋고 손절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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