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년가까이 1~3달 간격으로 벨 누르고 그래서 뭐 의자 끌지마라 새벽 1~5시에 너무 시끄럽다 발망치 소리 내지마라 염병 떨어서 처음엔 그래도 이웃이고 시끄럽다니까 죄송합니다 개선하겠다 사과 드려서 내려갔는데
또 오시길래 또 나가서 죄송합니다 사과 드리고 이번에 시끄럽다 하셔서 3cm 슬리퍼도 샀고 문도 살살 닫고 의자에 소음방지 테니스공도 껴놧고 시끄러울만한거 다 차단햇다 해서 내려갔는데
또 잊을만하면 올라와서 하길래 말씀하신거 다 개선했고 그렇게 말씀 드렸을때 뭐 의자 끄는 소리는 좀 줄었는데 다른 소리는 여전히 난다 그러길래
내가 사장님. 사장님께서도 주의 주신거 개선 해서 줄어들었다 말씀 하신 거 보면 저희집이 뭐라하셨을때 개선하려고 노력하는집인거 아시는거잖아요.. 그런데 저희집이 미친 사람도 아니고 더 소란스럽게 할 이유가 있나요?
앞으로 이런식으로 안 찾아오셨으면 좋겠다 문제 있으시면 관리소 통해서 연락 주셔라 햇는데도 계속 오시는데 진짜 여기서 뭘 더 개선해야돼?
나 아랫집 무서워서 정신과약도 처방 받았고 36평 집을 청소기 하나 안 돌리고 밀대 로만 청소함 .. 하.. ㅠ
아랫집 에서 관리사무소에도 신고 다 넣고 그래서 소장님도 우리집 와서 봣는데 문제없고 아랫집이 예민하다 햇는데도 오늘 올라와서 또 벨누름 쳐돌았나
또 오면 그냥 스토킹으로 고소장 넣고 나 약 먹은거랑 그새끼 얼굴 찍어논거 다 증거 제출해서 민형사 손해배상 다 청구 할까봐.. 이런게 고소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 돌아버릴거같아.....
오늘 칼들고 나갈뻔햇어 진짜.. 뭘 더해야돼 이이상 ㅠ 여자 둘이 살고 엄만 아파서 거의 침대에만 있고 나는 9to6 직장인이라 집에도 거의 없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