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보통 컴플레인 같은 거 안 걸고.. 그냥 싸움 나는 거 싫어서, 남한테 싫은 소리 잘 못해서 큰 소리 날 일 없음 본인 무시하는 태도로 나오는 사람한테도 나쁜 말 못하고 그냥 넘어가자 ~ 함 음식 잘못 나와도 말 못함 내가 화난다해도 그냥 좋게 생각하자 함
근데 나한테도 유하게 하니까 큰 소리 날 일 없고 보통 내 의견에 다 따라줌 잘 맞춰줌 긍정적으로 생각함
후자는 식당에서 머리카락 나오면 바아로 직원 불러서 뭐라하는 타입. 본인이 먹었을 때 진짜 도가 지나치게 맛없으면 그걸로도 사장님 불러서 혹시 이 음식 드셔보시고 파는 거냐고 물어봄. 먹다가 걍 뱉음 근데 그거를 시비 거는 것처럼 하거나 싸움 거는 느낌은 아님 대신 분위기 싸해질 수 있음
대신 나한테 손해가 왔을 때 내가 남한테 나쁜 말 못하는 성격이라 나 대신 싸워줌. 본인 몫 잘 챙김. 근데 그런 성격이다보니 나한테도 잘 맞춰준다기보다는 그래도 고집이 좀 센 편...
머가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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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띠동갑 만나니까 정신 못차리겠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