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는 옛 시대 때부터 생긴 거라 옛날 시대로 따지면 독립심 강하고 고집 세고 남편한테 얌전히 순종하는 거 싫어하는 여자들은 남편 잡아 먹는다 그러잖아
그래서 남편 복이 없다 배우자복이 없다 하는 거임
반면에 현모양처 스타일이고 좀 애교도 많고 살가운 애들 남편한테 순종하고 잘하는 사주들이 있음
걔네가 이제 남편이랑 딱히 큰 트러블 안 만들고 잘 산다고 해서 배우자복이 좋다 하는 거
걍 진짜 배우자복 없다 이게 무슨 뭐 놈팽이 같은 놈 만난다 이런 뜻이 아니라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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