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1-2 시절에 통통하고 꾸밀줄도 몰랐음..
과팅가도 과행사 가도 남자들 아무도 관심 안가져주더라. 이성친구 만들어도 날 여자로 안 보는 느낌이였음. 여자도 예쁜 여자들 더 좋아해주더라 ㅎ
그리고 몇년 뒤에 살 엄청 열심히 빼서 뼈말라 됐음. 맞는 코디랑 메컵 찾고 솔직히 예뻐졌거든
살 빼고 예뻐지니깐 면접 웬만한거 다 붙음. 얼굴보는 알바 동아리 대외활동 은행면접 다 붙음
그리고 집단에서 대우가 다르더라 (이게 제일 큼) 그 전엔 내가 친해지자 하고 먼저 다가가야 관계가 형성이 됐는데, 이제는 내가 안다가가고 노력 안해도 주위에서 먼저 친해지려고 다가와줌. 이게 참 슬픈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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