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애인이 나 빤히 보더니 춥냐고 묻길래 춥다니까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없다 견뎌” 이래서 울컥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걸까??애인이 저렇게 말하니까 그냥 이사람한테 기대라는게 뚝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