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인적인건데 소개남이 야채 싫어한다길래 아 글쿤 했어 근데 라멘에 파 빼고달랬는데 파 있는채로 그냥 나온거야 진짜 실파 그 완전 작은 완~~전 작은 부추크기의 파조각 말이야 그러면서 씩씩 신경질 내더니 젓가락으로 하나하나 파를 집고있는거보고 충격먹음
왜 씩씩거리지? 직원한테 다시 부탁하면 되잖아 이런 개념보다 저 가루같은 파조각을 야채로 인식한다는게 그냥 너무 충격이었던거임… 야채 싫어한다길래 샐러드나 야채볶음 이런거 못먹는다는건줄 알았지 다큰 청년남성이 김치 단무지도 안먹고 라면 후레이크도 빼고먹는다길래 진짜 너무 충격먹고 외계인이나 다른종족처럼 느껴져서 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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