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 다 급하게 필요하고 카드값이랑 핸드폰 요금이라서 당연히 드렸어 나쁜 곳에 쓰는 것도 아니니까
난 아깝다는 생각 안 들고 돌려주실 거 아니까 괜찮은데 부모님이 너무 속상해 하셔서 내가 더 속상해
내가 여유가 되고 돈이 있으니까 당연히 줄 수 있는 건데 그걸 속상해 해서 나는 슬퍼지네
자식한테 돈 꿔서 마음이 안 좋다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화도 나고 그냥 돈을 많이 벌고 싶다 적다 보니까 눈물 나 돈 없는 게 죄도 아닌데 그래도 돈 많이 벌고 싶어 많이 벌어서 돈 때문에 속상한 일 없이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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