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왔는데 옆옆집 강아지가 너무 짖어서
울집 강지도 걔가 짖으면 같이 짖는 거야ㅠㅠㅠ
그래서 중문 시공 예약 잡아놨거든 ㅠㅠ
근데 어제 옆집 아주머니가
우리집 강아지 너무 짖어서 애가 잠을 못잔대
울집 강지가 눈치는 있는지 밤에는 안짖고 낮에 좀 짖는데
낮에 못 잔다길래 죄송하다고 애기가 잠을 못자냐 너무 죄송하다 이러니까
애기가 아니라 자기 큰애가 늦게 출근해서 오후 2시정도까지는 잠을 자야하는데 개가 너무 짖어서 잠을 못잔다 해서
아니.. 낮인데… 싶다가도 일단 우리 잘못이니까
죄송합니다 하고 과일 사서 드렸거든 ㅠㅠㅠ
중문 설치해도 생활하면서 낮에 한두번씩은 짖을텐데
어케해야할까ㅠㅠ 훈련사한테 맡기면 고쳐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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