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거주에 게시된 글이에요
첨에 미국와서 따돌림도 당하고 영어도 못해서 고등학교도 원하는데 못가고 한인 사회에서도 외면받고 조롱거리 됐었는데
딱 공부 다 끝나니까 진짜 살만해졌어!! 워라벨 압도적인 직장도 잡고, 일에서 성과도 많이 내고, 돈도 진짜 원없이 벌고, 가고싶은곳 무리 안하고 갈수 있고, 좋은 사람도 만나서 결혼도 하고, 매달 부모님한테 무리 안하고 좋은 것 사드리고 가끔 용돈도 드릴 수 있게 됌.
정말 매일매일 힘들게 살았고 하루 수십 수백번은 한국 가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여기가 내 집이야 ㅎㅎ
그니까 힘들다고 하는 행들 힘내 진짜 행을 위한 해는 곧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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